도로시와, 26 S/S 신규 라인업 자사몰 단독 선발매…‘베니벨’ IP 굿즈 등 독점 혜택 강화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26.04.28 ∙ 조회수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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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와, 26 S/S 신규 라인업 자사몰 단독 선발매…‘베니벨’ IP 굿즈 등 독점 혜택 강화 27-Image


엠엠엠디(대표 박진기)가 전개하는 언더웨어 브랜드 ‘도로시와’가 2026 S/S 시즌 신규 컬렉션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단독 선공개하고, 자체 캐릭터 ‘베니벨’을 활용한 기획 상품 및 공식몰 전용 프로모션을 본격 전개한다.


도로시와는 이번 시즌 신제품 전 라인을 자사몰에서 가장 먼저 출시한다. 발매 첫 주간은 외부 입점몰이나 오프라인 매장이 아닌 오직 공식몰에서만 신상을 구매할 수 있으며, 이후 순차적으로 판매 채널을 넓혀갈 예정이다. 이는 시즌 초반 고객 유입을 자사몰로 집중시켜 브랜드 직접 접점을 공고히 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오는 5월에는 브랜드 오리지널 IP ‘베니벨’을 접목한 신규 굿즈가 공식몰 독점으로 베일을 벗는다. 이번 시즌 테마를 반영한 베니벨 휴대용 선풍기와 홈카페 세트가 주력 품목으로, 타 플랫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희소성을 갖췄다. 베니벨은 도로시와가 자체 개발한 캐릭터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투영하며 팬덤을 확장하는 핵심 자산으로 활용되고 있다.


신규 라인업 런칭에 따른 자사몰 전용 혜택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오직 공식몰에서만 구성된 단독 세트 상품을 비롯해, 베니벨 굿즈 사은품 증정, 전용 할인 쿠폰팩 및 시즌 한정 프로모션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고객들이 신제품과 독점 혜택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공식몰 내 별도의 시즌 단독 기획전 페이지도 구축했다.


브랜드 측은 이번 26 S/S 시즌을 기점으로 자사몰 전용 상품군과 혜택 범위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 선보인 베니벨 굿즈를 시작으로 신제품과 한정판 아이템을 결합한 차별화된 구매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러한 ‘자사몰 중심’ 전략은 플랫폼 의존도를 낮추고 충성 고객층을 두텁게 확보하는 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진기 엠엠엠디 대표는 "공식몰은 단순한 판매 채널을 넘어 도로시와의 브랜드 세계관을 가장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26S/S 시즌 신상 라인업을 공식몰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고, 베니벨 IP 굿즈와 다양한 단독 구성 혜택까지 함께 제공해 고객이 공식몰을 찾아야 할 이유를 더욱 분명하게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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