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부터 롱게임까지’ 캘러웨이골프, 퀀텀 미니 시리즈 출시

캘러웨이골프코리아(대표 제임스황)의 ‘캘러웨이골프’가 퀀텀 시리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퀀텀 미니 시리즈(Quantum Mini Series)’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시리즈는 퀀텀 미니 드라이버(Quantum Mini Driver), 퀀텀 미니 버피(Quantum Mini Buffy), 퀀텀 미니 스피너(Quantum Mini Spinner)로 구성한다.
각 클럽이 명확한 역할을 기반으로 설계해 다양한 코스 상황에서 보다 정교한 거리 컨트롤과 전략적인 플레이를 가능하게 한다. 퀀텀 미니 시리즈는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롱아이언 사이에서 발생하는 거리 간격과 긴 클럽의 난이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퀀텀 미니 드라이버는 드라이버의 비거리와 페어웨이 우드의 안정성을 결합한 모델로, 트라이 포스 페이스를 통해 강력한 볼 스피드와 직진성이 뛰어난 탄도를 구현한다. 콤팩트한 헤드 사이즈와 짧은 샤프트는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높이고 티샷에서의 부담을 줄여, 보다 자신감 있는 방향성 중심의 플레이를 가능하게 한다.
페어웨이 우드에 적용하던 스텝 솔(Step Sole) 구조를 채택해 지면과의 마찰을 효과적으로 줄이고, 세컨 드 샷에서도 안정적인 콘택트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티샷은 물론 페어웨이에서의 세컨드 샷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멀티 퍼포먼스 클럽으로 완성됐다. 여기에 차세대 Ai 최적화 페이스를 적용해 페이스 전반에서 일관된 빠른 볼 스피드와 안정적인 스핀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퀀텀 미니 드라이버는 드라이버 티샷 시 방향성에 대한 부담으로 보다 안정적인 샷이 필요한 골퍼들에게 최적의 선택이다.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사이 거리 선택이 애매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대안을 제공하며, 파워와 정확성의 균형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퀀텀 미니 버피는 3번 우드와 5번 우드 사이의 공백을 메우는 4번 우드 콘셉트의 클럽으로, ‘3번 우드는 어렵고 5번 우드는 거리가 충분하지 않다’는 골퍼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현실적인 대안이다. 3번 우드 사용이 부담스러운 골퍼들도 보다 쉽게 탄도와 비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큰 헤드와 짧은 샤프트는 임팩트 안정성과 정타 확률을 높였으며, 미니 드라이버 다음 클럽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거리 흐름을 완성하도록 돕는다.

또 스피드 웨이브 2.0(Speed Wave 2.0) 구조는 약 40g의 무게를 헤드 전면 하단에 배치해 에너지 전달 효율을 극대화하고, 페이스 하단 미스샷 시에도 비거리 손실을 최소화한다. 스텝 솔 구조는 다양한 라이에서 안정적인 콘택트를 가능하게 하며, 옵티핏 4(OptiFit 4) 호젤로 로프트와 라이각을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골퍼의 스윙 스타일에 맞는 세팅도 가능하다.
퀀텀 미니 스피너는 높은 탄도와 스핀을 통해 그린 공략 성능을 극대화한 롱게임 클럽으로, 기존 하이브리드나 롱아이언의 한계를 보완하도록 설계했다. 드로우 성향의 Ai 페이스 설계를 통해 높은 탄도와 스핀을 구현하며, 캐리 중심의 샷으로 그린 위에서 공을 빠르게 멈추게 한다.
딥 페이스 구조와 높은 무게 중심 설계는 스핀량을 증가시키고, 기존 페어웨이 우드 대비 약 0.5인치 짧은 길이는 임팩트 정확도와 컨트롤 성능을 향상시킨다. 이를 통해 긴 거리에서도 아이언처럼 정교한 샷을 구현할 수 있으며, 특히 파5 세컨드 샷이나 긴 어프로치 상황에서 보다 공격적인 플레이를 가능하게 한다.
퀀텀 미니 시리즈는 티샷의 안정성, 페어웨이에서의 거리 연결 그리고 그린 공략 시의 정밀도까지 롱게임 전반의 퍼포먼스를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골퍼는 자신의 스윙 스타일과 코스 상황에 맞춰 보다 전략적인 클럽 구성을 완성할 수 있다.
캘러웨이골프코리아 관계자는 “퀀텀 미니 시리즈는 골퍼들이 실제 라운드에서 가장 많이 겪는 거리 간격과 클럽 선택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각 상황에 최적화된 클럽을 통해 보다 일관된 퍼포먼스와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