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 NBA 샤이 길저스-알렉산더 ‘샤이 001’ 컬러 라인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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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샤이 001 에코
컨버스코리아(대표 이명재)의 '컨버스(CONVERSE)'가 NBA 올스타 샤이 길저스-알렉산더(Shai Gilgeous-Alexander)와 함께 선보인 첫 시그니처 슈즈 ‘컨버스 샤이 001(Converse SHAI 001)’에 새로운 컬러를 더하며 라인업을 강화한다.
이번에 공개된 컬러는 총 3종이다. 카모 패턴을 적용해 집념과 집중력을 표현한 ‘에코(Echo)’, 봄 시즌에 맞춘 모노크로매틱 핑크 톤의 ‘블러쉬(Blush)’ 그리고 블랙 특유의 깊이감과 절제된 카리스마를 담은 ‘참 블랙(Charm Black)’이다.
기존 인기 컬러인 ‘아레스 그레이(Ares Gray)’와 ‘클린 슬레이트(Clean Slate)’도 리스탁을 통해 다시 선보이며, 시리즈 전반의 수요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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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샤이 001 참 블랙
‘에코’는 시리즈 최초로 올오버 프린트를 적용한 모델로 카모 패턴을 통해 집념과 집중력 그리고 끊임없는 추격의 마인드셋을 시각화했다. 기존 모노크로매틱 컬러 흐름에서 벗어나 강한 그래픽적 전환을 보여주며 이는 플레이오프를 향해 나아가는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 샤이의 접근 방식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샤이의 반려견 이름에서 착안한 이 컬러웨이는 ‘태도’와 ‘집중력’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블러쉬’는 봄 시즌에 맞춰 선보이는 모노크로매틱 핑크 컬러웨이로 기존 실루엣의 강한 존재감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부드럽고 일상적인 분위기를 강조한다. 코트 위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한 확장형 디자인으로 계절감과 스타일을 동시에 반영한 모델이다.
‘참 블랙’은 샤이의 어머니에게서 영감받은 컬러웨이로 블랙 특유의 깊이감과 우아함을 바탕으로 그의 개인적인 서사를 담아낸다. 동시에 코트 위에서 보여주는 냉정하고 단호한 플레이 스타일을 상징하며 SHAI 001 라인업 중 가장 절제된 카리스마를 표현하는 모델로 완성됐다.
한편 이번 컬렉션은 오는 4월 3일 무신사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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