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드런오브플래닛, 시그니처 ‘고글웨어’로 키즈 아웃도어 공략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6.03.27 ∙ 조회수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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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칠드런오브플래닛 제공)
주식회사 하해(대표 신동길)가 전개하는 주니어 아웃도어 브랜드 칠드런오브플래닛(Children of Planet)이 브랜드 시그니처인 ‘고글웨어’를 스웻셔츠와 경량 아우터 등으로 확장한 2026 SS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칠드런오브플래닛은 론칭 초기부터 고글 디테일을 적용한 아우터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해왔다. 고글웨어는 단순한 디자인 요소를 넘어 외부 환경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기능적 설계를 담고 있으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새로운 세대를 위한 아웃도어 브랜드’ 콘셉트를 상징하는 ‘퍼포먼스와 보호(Performance+Protection)’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시즌에는 고글웨어를 스웻과 경량 아우터 등으로 확장하며 제품군을 한층 넓혔다. ‘카이퍼 스웻 후디’, ‘스톰’, ‘아이언’, ‘피닉스’ 시리즈로 구성된 SS 컬렉션은 기존 아우터 중심에서 벗어나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착용 가능한 아이템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특히 고글 디테일은 아이들에게는 흥미로운 놀이 요소로, 부모에게는 보호 기능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는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다양한 고글웨어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고글웨어는 칠드런오브플래닛을 상징하는 시그니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장해 브랜드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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