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봄 패션 축제 ‘스프링위크’… 최대 80% 할인
이지은 기자 (zizi@fashionbiz.co.kr)
26.03.16 ∙ 조회수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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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스프링위크 포스터
더블유컨셉코리아(대표 이지은)의 패션 플랫폼 ‘W컨셉’이 봄 시즌을 맞아 패션 축제 ‘스프링위크(SPRING WEEK)’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봄의 시작’을 테마로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W컨셉이 엄선한 봄 신상품과 인기 상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코너는 ‘24시간 브랜드 세일’이다. 매일 11개 핵심 브랜드를 선정해 봄 아우터, 원피스, 셔츠 등을 최대 80% 할인 혜택으로 선보인다. ‘프론트로우’ ‘마뗑킴’ ‘던스트’ ‘시야쥬’ ‘아티드’ ‘룩캐스트’ ‘잇미샤’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한다.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미니멀리즘 패션 브랜드 ▲르셉템버(17일)를 시작으로 ▲트리밍버드(18일) ▲그노노이(19일) ▲분크(24일) ▲유메르(26일) 순으로 편성했다. 해당 방송에서는 라이브 전용 할인 쿠폰과 구매 금액대별 경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24시간 특가, 노세일 브랜드 페이백 등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함께 봄 상품 큐레이션, 스프링 뷰티, 침구 등 카테고리별 행사도 마련했다. 스프링위크 참여 브랜드에 적용할 수 있는 최대 30% 할인 쿠폰을 발급해 체감 혜택을 높였다.
W컨셉 관계자는 “기온이 오르며 봄 나들이 의류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트렌디한 봄 신상품을 합리적인 혜택으로 만나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ziz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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