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알럭스’ 성수서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클래스 연다

이지은 기자 (zizi@fashionbiz.co.kr)
26.03.11 ∙ 조회수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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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럭스 체험형 럭셔리 팝업 ‘살롱 드 알럭스’ 전경(사진=쿠팡)


쿠팡(대표 해롤드 로저스)의 럭셔리 뷰티·패션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R.LUX)’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체험형 럭셔리 팝업 ‘살롱 드 알럭스(Salon de R.LUX)’에서 오는 4월 26일까지 다양한 뷰티 클래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쿠팡플레이 뷰티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준우승자 손주희(손테일)를 비롯해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클래스는 브랜드별 일정에 따라 하루 2~3회 운영되며, 회차당 정원은 12명이다.


먼저 11일부터 13일까지 모던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나스(NARS)’가 브랜드 철학과 메이크업을 소개하는 클래스를 진행한다. 12일에는 ‘저스트 메이크업’ 최종 3위에 오른 오현정(오돌체비타) 나스 시니어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신제품 파운데이션을 활용한 메이크업 기법을 선보인다. 20일에는 손주희 아티스트가 ‘리얼 스킨 베이스’를 주제로 베이스 메이크업 노하우를 소개한다.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의 전 아티스트이자 아시아 최초 글로벌 시니어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성욱은 27일 피부 표현과 텍스처 레이어링을 활용한 메이크업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어 4월 3일에는 한국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퍼스트맨)이 봄 시즌 메이크업을 주제로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살롱 드 알럭스는 ‘럭셔리와 대화가 시작되는 공간’을 콘셉트로 지난 1월 말 오픈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구성했다. 방문객들은 메이크업 클래스뿐 아니라 럭셔리 브랜드를 도슨트 설명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브랜드 갤러리’, 셀프 메이크업 체험이 가능한 ‘뷰티 아틀리에’, 제품을 큐레이션해 소개하는 ‘알럭스 부티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알럭스 관계자는 “살롱 드 알럭스를 통해 브랜드와 고객이 직접 만나 다양한 뷰티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협업을 통해 다양한 럭셔리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ziz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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