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파이브, 배우 류혜영과 ‘NEW TRACK, STILL ME’ 러닝 캠페인 개최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6.02.26 ∙ 조회수 322
Copy Link

마른파이브, 배우 류혜영과 ‘NEW TRACK, STILL ME’ 러닝 캠페인 개최 27-Image


마른파이브가 브랜드 철학을 오프라인에서 경험할 수 있는 러닝 캠페인 ‘NEW TRACK, STILL ME’를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지금의 나 그대로 새로운 트랙 위에 서보자”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기획된 고객 참여형 프로젝트다. 기록과 속도 경쟁이 아닌, 각자의 리듬과 변화를 존중하는 ‘슬로우 러닝’ 철학을 바탕으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나다움’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오는 3월 14일 진행되며,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들과 함께한다. 참가 신청은 현재 마른파이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며, 모집은 3월 3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대중적 사랑을 받은 배우 류혜영이 브랜드 모델로 참여한다. 평소 슬로우 러닝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류혜영은 참가자들과 같은 트랙 위에서 직접 러닝을 함께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는 이화여자대학교 ECC에서 진행되는 커피챗 프로그램으로 시작되며, 세션 MC는 재재가 맡는다. 참가자들과 함께 ‘나를 유지하는 루틴’, ‘움직임 속에서 느끼는 몸의 감각’, ‘새로운 시작 앞에서의 태도’ 등 일상과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마른파이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러닝 실력을 겨루는 자리가 아니라, 각자가 이미 달리고 있는 삶의 트랙을 돌아보고 발견하는 경험에 가깝다”며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기보다 지금의 나를 유지한 채 새로운 트랙 위에 서보자는 브랜드 메시지를 오프라인에서 구체화했다”고 밝혔다. 이어 “류혜영 배우와 재재의 참여는 단순한 셀럽 협업을 넘어, 브랜드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현실감 있게 전달하기 위한 기획”이라고 설명했다.


 

마른파이브는 이번 ‘NEW TRACK, STILL ME’ 캠페인을 통해 제품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을 넘어, 고객의 삶 속 움직임과 감정에 기반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오프라인 커뮤니티 확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