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스타일 포스티, ‘비너스’ 균일가전 진행… 연중 최대 할인

포스티에서 진행하는 비너스 균일가전
카카오스타일(대표 서정훈)에서 운영하는 4050 패션 플랫폼 ‘포스티’가 오는 28일까지 국내 언더웨어 브랜드 ‘비너스’ 균일가전을 열고 연중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앞서 포스티는 지난해 2월 비너스 균일가전을 진행해 프로모션 기간 스토어 거래액이 직전 월 대비 약 8배(684%)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합리적인 가격대와 함께 환절기 시즌 이너웨어를 교체하려는 고객 수요가 맞물린 덕분이다.
포스티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올해 역시 2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비너스 균일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2월 프로모션에는 △브래지어 △팬티 △파자마·홈웨어 △보정 속옷 △남성 속옷 등 비너스 주요 상품 약 280여 종을 최대 89% 가격 할인 및 무료 반품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기획전 기간 홑겹, 레이스를 비롯해 브라렛, 보정용 상품까지 다양한 소재, 디자인의 브래지어를 2만원 균일가에 판매하며, 여성용 팬티류는 8000원에 제안한다. 여성·남성용 러닝셔츠는 각각 1만5000원, 1만1000원에 제공하며, 슬립류는 소재에 따라 3만2000원 또는 2만원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비너스 인기 상품만을 엄선해 모은 ‘베스트셀러’ 코너도 운영한다. 10% 할인 쿠폰 제공과 함께 100만 장 판매를 돌파한 ‘부유방 보정 프리컷 브라팬티 세트’ ‘보디 쉐이핑 와이어리스 브라’ 등 브랜드 대표 상품을 높은 할인율로 선보인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이너웨어, 속옷도 온라인 쇼핑을 선택하는 고객이 증가하는 만큼 국내 대표 언더웨어 브랜드 비너스와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남여 속옷부터 홈웨어, 슬립류까지 상품군 역시 풍성하게 마련한 만큼 실속 있는 쇼핑을 즐기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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