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혹한 속 아웃도어 위한 고기능성 필수 아이템 제안

김현수 기자 (laceup@fashionbiz.co.kr)
26.01.22 ∙ 조회수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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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강추위와 잦은 강설, 결빙 현상으로 겨울철 야외 활동 환경의 위험 요소와 변수가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이에 아이더(대표 정영훈)의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가 혹한 속에서도 안정적인 보온성과 쾌적한 착용감, 퍼포먼스를 동시에 선사할 수 있는 겨울 아웃도어 필수 아이템을 제안한다.

 

아이더 ‘캄피로 윈드스타퍼 헤비 다운 재킷’은 혹한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보온 성능을 제공하는 대장급 다운 재킷이다. 고기능성 고어텍스 원단을 겉감에 적용해 겨울철 강한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동시에, 땀으로 발생하는 내부 습기는 외부로 배출해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해준다. 우수한 내수성을 갖춰 가벼운 비와 눈이 내리는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

 

가볍고 따뜻한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했으며, 충전재 쏠림을 최소화하고 공기층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박스 월(Box Wall) 공법을 적용해 보온 효과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등판 발열 안감을 더해 체내 열 순환의 효율을 높여 혹한 속에서도 따뜻함을 오래 지속시켜 준다.

 

아우터에 더해 하체 보온과 활동성을 동시에 고려한 하의 선택 역시 겨울 아웃도어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아이더 ‘모션 퍼스트 하이브리드 다운 팬츠’는 다운 충전재와 신축성 소재를 하이브리드로 적용해 보온성과 활동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이다. 스트레치가 뛰어난 소재를 사용해 보폭이 큰 움직임이나 장시간 활동 시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체온 유지에 중요한 머리와 귀, 손 등 노출 부위를 보호하는 방한 액세서리를 더하면 겨울 야외 활동의 안정성과 완성도가 한층 높아진다. 경량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한 아이더 ‘동계 패딩 고소모’는 3온스 패딩 충전재를 적용해 우수한 보온성을 제공한다. 귀달이 디자인으로 머리와 귀, 목까지 따뜻하게 감싸주며, 후면 주름 밴드와 귀달이 후크 디테일을 더했다.


 

겨울철 야외활동에서 장갑은 손의 체온을 유지해주고, 스틱 사용이나 장비 조작 시 원활한 활동을 돕는 방한 아이템이다. ‘M 디펜더 방수 헤비 장갑’은 방풍·방수 기능의 디펜더 기술력을 적용한 헤비웨이트 패딩 장갑으로, 내부 방수 인서트와 프리마로프트 충전재를 사용해 눈이나 비가 오는 환경에서도 손을 따뜻하고 쾌적하게 유지해준다.

 

활동 중 소지품과 방한 아이템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배낭 역시 겨울 아웃도어에서 실용성을 높여주는 아이템이다. ‘이지스 30’은 동계 및 중·장거리 활동에 적합한 30L 용량의 퍼포먼스 트레킹 배낭으로, 인장·인열 강도가 우수한 로빅 원단을 적용해 가볍고 견고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히든 바람막이 베스트를 적용해 갑작스러운 바람이나 가벼운 비·눈이 내리는 상황에서도 걱정 없으며, 장시간 착용 시에도 부담을 줄인 설계로 다양한 겨울 아웃도어 활동에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더한다.

 

아이더 관계자는 “겨울철 아웃도어 활동은 기온과 환경 변화의 영향이 큰 만큼, 단순한 보온을 넘어 활동 흐름과 착용 환경까지 고려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우터부터 팬츠, 액세서리까지 동계 환경을 고려한 아이더 제품들과 함께 혹한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는 겨울 아웃도어 활동을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laceup@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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