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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조이웍스 대표 논란에 조이웍스앤코 공식 입장문 공개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27.01.05 ∙ 조회수 3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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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카, 써코니, 새티스파이 전개사로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조이웍스(대표 조성환)가 CEO리스크에 휘말렸다. 지난 3일(토) JTBC 보도를 통해 조성환 대표가 하청업체 관계자를 폐건물로 불러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 상황이 담긴 녹취와 진술로 인해 파장이 일파만파 확대되면서 1월 5일 오후 1시 현재 상장사인 조이웍스앤코의 주가도 10% 가까이 빠지는 등 여파가 확산 중이다.
조 대표 측은 하청업체 관계자들이 자신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이를 경고하는 과정에서 ‘쌍방 폭행’이 발생한 것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해명은 하지 않고 있다.
호카의 오프라인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상장사 조이웍스앤코는 4일 자정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공식 홈페이지 내 공지문을 통해 사과 입장을 밝혔다. 내용에는 사과와 책임 인식에 대한 내용이 있을 뿐, 만남 장소를 정한 경위나 조 대표에 대한 지위 및 업무 연관성 여부 등에 대한 구체적인 해명이 없어 향후 수사 결과와 추가 설명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래는 공식 입장문 전문이다.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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