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슈즈, 라인프렌즈와 만났다' 핸드 드로잉 디테일 눈길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24.12.18 ∙ 조회수 1,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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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퓨전프로젝(대표 정창곤 정지혜)의 스페인 글로벌 브랜드 '빅토리아슈즈'가 IPX(구 라인프렌즈)의 글로벌 인기 캐릭터 라인프렌즈(LINE FRIENDS)와 만난 새로운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윈터 컬렉션은 ‘크래프트 위드 러브 빅토리아 브라운 아틀리에(Craft With Love Victoria Brown Atelier)’라는 콘셉트로 사랑이 가득한 빅토리아슈즈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귀여운 라인프렌즈 브라운(BROWN)만의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을 아틀리에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을 담아냈다.
핸드 드로잉, 크래프트적인 디테일이 더해진 이번 협업 컬렉션에서는 어덜트와 키즈 제품을 함께 출시한다. 스테디셀러인 메리제인 슈즈에 시어링 소재를 더해 브라운의 포근함을 빅토리아만의 색으로 담아냈다. 이외에도 니트 트루퍼 햇, 미니 캔버스 토트백, 장갑, 양말 등 잡화 아이템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또한 공식 발매와 함께 라인프렌즈와 만난 새로운 윈터 컬렉션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도 운영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는 12월18일부터 2025년 1월 1일까지 월드와이드서울(WWS)에서 진행한다. 빅토리아슈즈와 라인프렌즈가 만난 컬렉션은 빅토리아슈즈와 라인프렌즈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29CM 등 여러 플랫폼에서 전개한다.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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