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테니스ㆍ골프웨어 "럭키인러브"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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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테니스ㆍ골프웨어 '럭키인러브' 주목

Thursday, Sept. 23,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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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1년차 여성 골프 스포츠웨어 브랜드 '럭키인러브(LUCKY IN LOVE)'가 테니스 코트위의 정통성을 강조하는 테니스 패션과 골프웨어에서 에너지 넘치는 일상복으로 영역을 확대하며 글로벌 스포츠패션의 브랜딩화에 탄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럭키인러브'는 미국 마이애미에 기반을 둔 여성 스포츠웨어 브랜드로써, '브래드 싱어(Brad Singer)'가 5대째 이어온 패밀리 비즈니스의 노하우를 살려 지난 2010년 론칭했다.

밝은 색상과 선명하고 강렬한 패턴, 에너지 넘치는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과감한 스타일이 '럭키인러브'의 차별화된 포인트로써 활기차고 열정적인 마이애미 특유의 감성을 담고 있다.

럭키인러브는 현재 캐나다 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 등 전 세계 16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며, K-Swiss와 올림픽 테니스 금메달리스트 '베서니 매틱샌즈(Bethanie Mattek-Sands)'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전개하는 등 카테고리 확장도 추진 중이다.

특히 최근 '브랜드 앰버서더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강인한 리더와 운동선수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주변 사람들과 진정한 관계를 구축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럭키인러브는 휠체어 테니스 선수를 지원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며, 미국 휠체어 테니스팀 후원 자선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여자 USTA 휠체어 테니스 팀을 후원하고 있기도 하다.

럭키인러브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열정을 따르고 인생을 최대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슬로건을 걸고, 사브리나 코헨 재단(Sabrina Cohen Foundation)의 모금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휠체어를 탄 사람이라면 누구나 해변과 바다에 접근할 수 있도록 마이애미 비치 최초의 피트니스 시설을 만들고 있다.

나이와 인종을 넘어서 모든 여성들에게 즐거운 영감을 불어넣고, 그들이 글로벌 브랜드로서 럭키인러브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모습으로 세계를 탐험하기를 바라는게 이 브랜드의 목표다.














■  자료 및 사진 제공 : 리센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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