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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올가을 트렌드는 레더 웨더~모던 유틸리티

Thursday, August 24, 2023 | 이지은 기자, jieun212@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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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대표 한문일)가 올 가을·겨울 시즌 트렌드를 조명하는 '2023 F/W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인다. 8월24일부터 9월6일까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신규 컬렉션을 소개한다.

무신사의 프레젠테이션은 매 시즌 입점 브랜드의 신상품을 감도 높은 화보를 통해 가장 먼저 공개하는 시그니처 패션 콘텐츠다. 4가지 F/W 패션 트렌드를 제시하고, 키워드별로 연출한 20가지 스타일링을 런웨이 콘셉트의 화보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 가을·겨울 시즌 트렌드로 가죽 소재를 활용해 시크한 룩을 연출하는 '레더 웨더(Leather Weather)', 클래식한 아이템로 구성한 '백 투 베이식(Back to Basic)' 펑크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네오 펑크(Neo Punk)', 유틸리티와 모던한 무드를 결합한 '모던 유틸리티(Modern Utility)'를 선정했다.

프레젠테이션에는 54개 입점 브랜드가 참여해 신규 컬렉션을 기반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네스티팬시클럽' '락피쉬웨더웨어' 등 최근 여성 고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부터 '노매뉴얼' '디스이즈네버댓' '브라운야드' '예스아이씨' '유스' '쿠어' '포터리' 등 단단한 팬덤을 지닌 디자이너 브랜드가 대표적이다.

한편 기획전과 이벤트도 실시한다. 9월6일까지 가을 신상품을 할인 판매하고 최대 15% 추가 쿠폰을 지급한다. 8월24일 저녁 9시10분에는 무신사라이브를 통해 신규 컬렉션을 제안하는 '2023 F/W 트렌드 런웨이'를 진행한다. [패션비즈=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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