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쇼파드, 격이 다른 메이 머스크 화보 공개

Friday, July 8, 2022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 VIEW
  • 2187

일론 머스크의 어머니이자 시니어 모델 그리고 영양 학자로 활동 중인 메이 머스크가 WWD 코리아를 통해 역대급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6월 메이 머스크의 내한에 맞춰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지닌 전통 스위스 시계 및 주얼리 명가 ‘쇼파드’가 특별한 작업을 함께했다.

이번 화보는 ‘뉴 우먼, 뉴 월드, 셀프리가드, 비 브릴리언트(New Women, New World, Self-Regard, Be Brilliant)’ 콘셉트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새롭고 당당한 여성상에 대한 메이 머스크의 포트레이트를 담았다.

국내에서는 보지 못했던 화려한 하이 주얼리 유니크 피스 15점을 착용해 당당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그린 컬러 퍼 아이템을 입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 찰나의 순간에 ‘쇼파드’ 레드 카펫 컬렉션의 에메랄드 반지와 하이 주얼리 컬렉션 이어링으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루비-챠보라이트-핑크, 사파이어-자수정-루비 그리고 윤리적 채굴 인증을 받은 18k 백금과 로즈 골드 조합도 화려했다. ‘쇼파드’ 레드 카펫 컬렉션의 꽃 모양 초커 목걸이를 착용하고 눈을 감으며 생각에 잠긴 듯한 클로즈업 컷에서는 그녀만의 온화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또 어깨 부분의 프릴 장식이 화려한 룩에는 쿠션 모양의 첨정석-배 모양 다이아몬드 그리고 윤리적 채굴로 만들어진 하이 주얼리 컬렉션 반지와 루비가 아름답게 빛났다. 드롭 이어링은 그녀의 미소에 화사한 무드를 더했다.

크림 컬러의 오프숄더 룩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두 개의 백경옥-핑크색, 전기석-루벨라이트-블루, 토파즈-터키석-자수정이 포함된 하이 주얼리 컬렉션 귀걸이와 하트 모티프의 링으로 럭셔리 스타일링에 방점을 찍었다.



여기에 하트 셰입 블루 사파이어가 목을 우아하게 감싸는 컷에서는 화려한 광채를 뽐냈다. 롱 드레스로 여신 비주얼을 연출한 컷에서는 사파이어 이어링과 윤리적 채굴로 수집한 18k 백금 반지로 아름다움을 극대화시키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메이 머스크의 카리스마를 완벽하게 보여준 블랙 룩에는 총 44.74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됐다. 18k 백금의 레드 카펫 컬렉션 시계, 티타늄과 총 18.69캐럿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18k 백금 귀걸이를 더해 기품 있는 룩을 완성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여유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클로즈업 컷과 팔각형의 스텝 컷, 에메랄드가 아름답게 빛나는 반지 & 귀걸이를 착용한 컷 등은 74세의 나이에도 지치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녀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느껴진다.

한편 이번 메이 머스크의 화보는 WWD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패션비즈=홍영석 기자]



<사진 출처_ WWD 코리아>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