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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 테일러 서비스~푸빌라까지 이색 팝업

Tuesday, June 7, 2022 |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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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대표 김규완)의 '리바이스'가 환경의 날 50주년을 맞이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선보였다. 이번 팝업은 오는 16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8층에서 진행한다. 특히 3가지 공간을 나눠 특색 있게 구성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첫 번째 공간은 리바이스 폐데님을 사용해 제작한 '푸빌라 인형'을 판매하는 공간을 제작했다. 각기 다른 컬러와 소재로 완성했으며 가격은 5만5000원에 판매 중이다. 판매금은 초록 우산 어린이 재단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캠페인을 기념해 푸빌라 인형 NFT를 론칭한다.

두 번째 공간은 아티스트 샘바이펜과의 협업 아이템과 작품을 전개한다. 협업 아이템은 팝업 익스클루시브로 그래피티 페인팅과 자수 패치가 특징이다. 표지판, 꽃 등 흔히 볼 수 있는 자연의 모습에서 영감 받았으며 데님에 돋보이는 컬러들을 적용해 독창적인 제품으로 탄생시켰다.

마지막 공간은 국내 최초로 리바이스 테일러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곳에서는 전문 테일러를 통해 개인의 취향에 맞는 패치, 텝, 버튼 등으로 데님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서 구매한 제품뿐만 아니라 기존에 가지고 있던 리바이스 제품으로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패션비즈=이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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