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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 정통 '버커루' 여성 쇼츠로 매출 포텐 노려

Wednesday, July 14, 2021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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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프리미엄 빈티지 브랜드 버커루가 여름 안성맞춤 신상 쇼츠 팬츠로 여심을 공략한다.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3부, 4부, 5부의 기장으로 출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무엇보다 뻣뻣하고 움직임이 불편하다는 데님 특유의 편견을 날려버릴 만큼 신축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 끈적이는 날씨에도 활동하기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소재를 적용해 인기가 높다.

대표 아이템으로 ‘3부 하이라이즈 데님 쇼츠’는 자연스러운 밑단 컷팅이 포인트를 주며, 탈색과 브러쉬를 통해 깔끔한 라이트톤을 완성했다. 특히 재질, 강도 등이 우수한 프리미엄 소재로 제작해 오랜 기간 형태 변형 없이 입을 수 있다.

‘4부 카고 데님 쇼츠’는 레트로 무드를 살려 제품 앞판의 라인과 절개 디자인이 독특한 매력을 준다. 여기에 카고 스타일의 포켓 디테일과 데님의 연한 컬러가 주는 청량감이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신상품은 SBS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3’에 출연해 대세로 떠오른 최예빈이 SNS에서 입고 홍보하여 화제를 얻기도 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데님은 계절에 상관없이 사랑을 받는 아이템으로, 여름에는 활동성과 날씨를 고려해 3부, 4부, 5부 등 기장에 차별화를 둔 쇼츠 스타일이 인기를 얻고 있다. 캣브러쉬, 사선절개, 카고 포켓 등 다양한 스타일과 유니크한 빈티지 감성을 본인만의 개성으로 표현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버커루는 1950년대 진을 재해석한 국내 대표 프리미엄 빈티지 브랜드로, 아시아인 체형에 맞는 패턴과 워싱기법으로 해외 라이선스 진 브랜드에 맞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패션비즈=이원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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