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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몰른, 집콕족에 파자마·담요 선물세트 인기

Monday, July 12, 2021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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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드림(대표 김지원, 임동환)의 '모이몰른'은 선물용으로 파자마와 블랭킷의 판매가 늘었다. 니크한 디자인의 유아동용 파자마 및 블랭킷을 ‘선물템’으로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코로나로 실내 생활이 늘어나는 가운데 일상복과 달리 특별한 분위기를 더해줄 수 있으면서도 실용성까지 갖춰 선물용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것.

모이몰른 신지영 MD팀장은 “유아동의 경우 주로 내의를 입고 실내에서 생활하는 만큼 파자마와 블랭킷이 특별한 선물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은 편"이라며 “특히 블랭킷은 별도 사이즈 정보 없이도 구매가 가능해 선물용으로 더욱 선호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분위기에는 일상 속에서도 간단하게 특별함을 즐길 수 있는 유니크한 소품, 의류 등의 선호 트렌드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감각적인 육아 아이템에 익숙해진 MZ세대 부모의 감성을 저격할 수 있는 유니크한 디자인도 하나의 인기 요인이다.

특히 부드럽고 시원한 소재를 활용하는 여름철 파자마와 블랭킷은 아이들의 편안한 숙면을 돕는 실용성 높은 선물이 될 수 있다. 모이몰른은 여름철 유아동용 선물을 찾는 이들을 위해 유니크한 디자인과 시원한 소재를 적용해 출시한 파자마 및 블랭킷, 인견패드를 새롭게 제안한다.

블랭킷 역시 유니크한 그래픽 디자인은 물론, 통기성과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소재로 출시되어 더워지는 계절 땀 배출이 많은 아이와 함께 외출 시 가볍게 사용하기 좋다. 워싱과 열처리로 자연스러운 주름을 만들어내는 요루가공을 적용한 제품으로, 주름 자체 내에 공기층이 형성되어 뛰어난 통기성과 시원한 감촉을 느낄 수 있다. 또 통풍이 잘되면서도 정전기가 없고 가볍고 시원한 친환경적인 천연 소재인 인견섬유를 활용한 블랭킷과 패드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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