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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론, 뮤즈 신민아와 홀리데이 컬렉션 공개

Monday, December 7, 2020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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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COO 이규호 이하 코오롱FnC)의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이 뮤즈 신민아와 함께 ‘스파클(Sparkle)’을 테마로 홀리데이 컬렉션을 공개한다.

대담하고 자유롭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나가는 리더십 있는 여성을 표현한 ‘비안카(Biancah)’ 라인이다. 비안카백은 심플한 형태와 실용적인 사이즈로 데일리백으로 착용하기 좋다. 특히 연말룩에 어울리는 골드, 실버 컬러도 갖췄다.

‘비안카 토트 20’은 사각형 형태로 열기 편하며, 짧은 핸들과 긴 기장의 스트랩으로 구성해 활용도가 높다. 잔잔한 물결 무늬의 엠보 가죽으로 다양한 룩에 매치하기 좋으며 소형 진주 체인 스트랩을 적용하면 한결 더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컬러는 레드와 블랙 두가지다.

‘비안카 크로스 14’는 더 작은 사이즈의 백으로 외출할 때 간단한 수납이 가능해 가볍게 들기 좋다. 컬러는 동일하게 레드와 블랙 두 가지다.

‘비안카 홀리데이 크로스 14’는 화려한 파티에 어울리는 제품으로 반짝이는 호일 소재가 포인트다. 레트로 무드가 돋보이는 사각형 형태로 간단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어 편리하다. 탈부착, 조절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스팽글 · 주얼리 스트랩을 매치하면 홀리데이 스타일링으로 더욱 완성하기 좋다.

쿠론은 이번 2020 F/W 시즌 'Couronne Makes Me' 캠페인을 펼치며 화보에서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름다운 여성상을 5가지 키워드로 뽑아 각 라인과 연계해 선보인다. 5개 키워드는 '심플(Simple)' '유니크(Unique)' '백1960(Back1960s) '젠틀(Gentle)' '스파클(Sparkle)' 이다.

쿠론 관계자는 “쿠론은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이번 시즌에는 쿠론이 추구하고자 하는 당당하고 아름다운 여성을 제품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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