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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맛집' 버커루, 11월 판매 총력전!

Tuesday, November 24, 2020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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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버커루'가 겨울 시그니처 아이템 '무스탕'으로 11월 매출 키우기에 나섰다. '버커루 라이더 무스탕'은 지난 20일(금)부터 12월 3일까지 무신사스토어에서 기획전을 진행하며, 이후 11월 말부터는 자사 편집숍 '패브리크'에 대대적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버커루 라이더 무스탕은 야상재킷과 함께 매년 겨울 버커루의 매출을 책임지고 있는 키 아이템이다. 작년에는 '선미 무스탕'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70% 이상의 판매율로 마감했다. 인기 사이즈는 완판한 수준. 특히 2030세대에게 인기가 많은 아이템으로 작년 한창 판매할 시기,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30대 1위, 20대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올해 라이더 무스탕은 특수 개발 소재로 무게는 더 가볍게, 보온성은 더 탁월하게 강화했다. 추운 날씨에 바이크를 타고 달려도 따뜻하다는 것이 최대 강점이라고.

또 최근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친환경, 비건 패션 요구에 따라 리얼 퍼와 가죽 대신 가볍고 부드러우면서도 촉감이 더 리얼한 에코 소재를 사용했다. 남녀 모두에게 어울리는 여유로운 핏에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은 블랙과 다크브라운 두 가지 색으로 출시한다.

버커루 관계자는 “올 겨울 스타일리시함은 물론, 완벽한 보온성까지 갖춘 데일리 아우터를 찾는 고객이라면 버커루 라이더 무스탕이 니즈를 만족시켜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매해마다 브랜드 고유의 가치가 더해진 무스탕으로 사랑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브랜드만의 장인 정신이 집약된 하이퀄리티의 주력 상품들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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