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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핸드백 '호재' 뉴 시그니처 선봬

Wednesday, January 8, 2020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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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퍼시픽(대표 유경재)의 핸드백 호재(HOZE)가 브랜드의 시그니처 '와이즈', '이프'를 잇는 새로운 잇백을 내놓아 화제다.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템은 스퀘어 아코디언 백 '하퍼'와 '유니스'다.

하퍼와 유니스는 호재에서 직접 선정한 최고급 소가죽 원지에 색을 입힌 BBG 타입 가죽으로 제작해 부드러우면서도 튼튼한 내구성이 특징이다. 트렌디한 컬러부터 뉴트럴한 컬러까지 다양한 색상군으로 출시해 어느 룩에나 매치하기 좋은 것이 장점이다.

하퍼는 한층 넉넉한 사이즈로 다양한 소지품의 수납이 가능하며 토트 손잡이와 크로스 바디 스트랩으로 활용성을 높였다. 유니스는 숄더 스트랩과 롱 스트랩 두 가지 타입으로 착용이 가능해 다양한 무드의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한편 이 브랜드는 지난 3일부터 오는 2월 2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5층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해 새해부터 공격적인 영업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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