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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공유플랫폼 '클로젯셰어' 모바일앱 공개

Thursday, November 8, 2018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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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셰어링 서비스 ‘클로젯셰어’를 운영하는 더클로젯컴퍼니(대표 성주희)가 안드로이드 및 iOS 전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클로젯셰어는 개인고객이 자신의 옷과 가방을 공유해 수익을 내거나 다른 사용자가 공유한 옷을 대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주로 2030대 직장인 여성을 위한 상품으로 구성하며 1회권, 월정액 형태로 구매해 참여할 수 있다. 이들은 이번 모바일 버전 출시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더욱 강화한다. 상품을 공유한 사용자는 모바일에서 바로 적립금 현황과 대여 상태 확인이 가능해 편하게 자신의 수익금을 인출할 수 있다.

특히 공유와 대여를 신청한 사용자 모두 모바일 신청만으로 클로젯셰어의 상품 배송부터 세탁, 관리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월 5000원의 A/S 보험에 가입하면 상품하자와 분실 위험에 대해서도 보상 받는다.

성주희 더클로젯컴퍼니 대표는 “자신의 옷장을 공유해 수익을 내는 패션 셰어링 서비스는 클로젯셰어가 국내에서 유일하다. 앞으로 검색 기능 강화, 인공지능기반 큐레이션 서비스 등 업데이트를 통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패션 공유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더클로젯컴퍼니는 지난 2016년 첫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지난달 '더클로젯'에서 '클로젯셰어'로 서비스 명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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