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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W, 28개 참여한 주얼리바자 눈길

Tuesday, October 20, 2015 | 류수지 기자, su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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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이근)은 오는 10월 21일까지 2016 S/S 서울패션위크 기간 중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야외 팔거리에서 국내에서 활동 중인 자체 디자인 및 제작 주얼리 브랜드 28개가 참여하는 ‘주얼리 바자’ 진행한다.

올해 첫 선 진행한 ‘주얼리 바자’는 「1064 스튜디오」 「어나더 플래닛」 「카르펨」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참여해 눈길을 모은다. 이번 행사는 참여 브랜드에는 국내외 바이어, 프레스 및 관람객을 대상으로 홍보의 기회를 ddp를 찾는 시민들에게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려는 취지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주얼리 바자’에 이용된 부스는 유명 건축가가 리사이클링 소재를 사용하여 DDP의 유선형 구조와 어울리는 디자인을 개발해 눈길을 모았다.

‘주얼리 바자’를 방문한 20대 여성은 “서울패션위크에 컬렉션을 관람하러 DDP에 왔다가 주얼리 바자가 열리는 것을 알고 방문하게 됐다”며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행사가 있어서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서울패션위크 관계자는 “주얼리 바자는 참여하는 브랜드들이 국내외 바이어, 프레스 및 패션 관계자에게 브랜드를 직접 홍보할 수 있는 기회”이라며 “패션 주얼리 브랜드와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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