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랙, 유튜버 핏더사이즈와 데님 컬래버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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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랙, 유튜버 핏더사이즈와 데님 컬래버 선봬

Friday, Aug. 6, 2021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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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드웨이브코리아(대표 강승현)의 컨템 데님 캐주얼 플랙이 브랜드 'OAM. Factory'와 협업, 두 가지의 셀비지 데님 컬렉션을 선보인다. OAM. Factory은 5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대표 패션 유튜버 '핏 더 사이즈'가 운영하는 브랜드로, Once A Month의 약자로 '한 달에 한 번 돌아가는 공장'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두 브랜드의 이번 협업은 긍정적인 일탈 중 하나인 바이커와 어울리는 셀비지 데님 팬츠로 구성했다. 플랙의 시그니처 라인인 생지 데님과 트렌디한 워싱 데님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힙부터 밑단까지 와이드하게 떨어지는 스티즈(STEEZE) 핏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청바지다.

전통적인 방직 셔틀 직기로 짜기 때문에 일반 데님보다는 불규칙하며 터프한 표면이 특징이다. 이때문에 희소성이 높아 마니아층에게 인기가 높다. 생지 데님은 플랙의 시그니처 컬러인 오렌지 가죽 라벨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입을수록 페이딩이 일어나 변화되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플랙과 OAM. Factory의 협업 컬렉션은 오는 12일부터 무신사, 플랙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플랙은 현재 66개 오프라인 매장을 전개 중이며 올해 매출 목표는 450억원이다. 최근 오프라인에서 조닝을 진->컬처로 이동하며 매출 시너지를 내고 있다. [패션비즈=이원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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