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성수동 피치스도원, 여전히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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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성수동 피치스도원, 여전히 인기몰이

Thursday, July 22, 2021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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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문화를 기반으로 한 스트리트 브랜드 '피치스(PEACHES)'의 피치스도원이 성수동에서 꾸준히 화제 몰이를 하고 있다. 오픈 한 지 3개월이 됐는데 평일과 주말 모두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다.      

피치스(대표 여인택)는 스트리트 카 컬처를 기반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 패션 브랜드로, 카 튜닝부터 영상 등 자동차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생산한다. 굿즈와 'PEACHES' 레터링을 기반으로 한 패션 아이템도 선보이고 있다. 올해 오픈한 첫 오프라인 공간 피치스도산은 자동차 전시부터 아티스트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면서 성수동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았다.

2017년 미국 LA에서 한 수입차 브랜드 동호회에서 시작된 피치스는 브랜드만의 유니크하고 다양한 튜닝 스킬로 카 마니아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고, 이들이 만들어 낸 콘텐츠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서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발휘하면서 스투시, 수프림 등 컬처 기반 글로벌 브랜드의 행보를 이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들의 시그니처는 매 달 1500장만 생산하는 피치스 스티커로, 국내외 카 마니아들 사이에서 자신의 차에 이 스티커를 붙이는 이들이 늘고 있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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