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브랜드 >

여우짓을하다 간판모델에 이윤미씨 발탁

Thursday, Nov. 16, 201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 VIEW
  • 6273


여우짓을하다(대표 김선희)가 배우 이윤미씨를 F/W 전속모델로 발탁했다.이윤미씨는 현재 사업가이자 GS 원더맘 간판으로 활약중으로 평소부터 이 브랜드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김 대표의 계약에 적극적으로 협조했다는 후문.

이번 촬영은 이윤미씨 특유의 세련미와 성숙미를 통해  30대부터 50대까지의 다양한 연령층을 소화할 수 있음을 어필할 예정이다.

한편 「여우짓을하다」는 경기 불황속에서 과감하게 적극적인 아이템 확장으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모피, 가죽, 무스탕 등 f/w 전문업체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수많은 고객의 요청에 힘입어 가방, 제화 등 S/S상품도 출시하는 등 사업 영역을 유연하게 확장하고 있는 등 좋은 상품을 만들며 끊임없이 노력해온 「여우짓을 하다」에 다시 한번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