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베이비, 스타필드 수원점서 유아 매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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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베이비, 스타필드 수원점서 유아 매출 1위

Monday, Mar. 4, 2024 | 황수빈 인턴기자, subin2910@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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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가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와 협업해 국내에 선보이는 ‘디즈니베이비’ 스타필드 수원점이 월등한 매출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디즈니베이비는 개장 전부터 많은 이슈를 모으며 2024년 상반기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등극했으며 매장은 스타필드 수원점 3층에 위치했다.

지난 1월24일 오픈 후 현재까지 1억이 넘는 매출을 달성하며 수원점 유아&토틀러 브랜드 중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국내에는 작년 2월에 정식 론칭한 브랜드이고, 브랜드 단독으로 대형 복합쇼핑몰에 입점한 1호 매장이로 더 주목될만한 성과다.

브랜드가 이러한 성과를 이끌어 낸 배경으로 ‘MZ세대 부모를 겨냥한 트렌디한 디자인’ ‘폭 넓은 상품 라인업’ ‘프로모션 적중’ 세가지 요소를 꼽았다. 디즈니베이비 상품은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디즈니 캐릭터와 스토리텔링을 적용한 컬러풀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지나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디즈니베이비는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킨다. 출산선물, 실내복, 외출복, 패션잡화에 이르는 폭 넓은 상품을 제안해 자녀 옷을 직접 구매하는 실수요층은 물론 선물 수요층까지의 소비자가 있다.

아가방앤컴퍼니 관계자는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화제인 스타필드 수원점에서 이러한 성과를 내게 된 것은 브랜드에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온라인은 물론 소비자와 가장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 확대를 통해 고객 접점을 늘리는데 주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패션비즈=황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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