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망스 김민석, <br> 긴자료코 먹방을 시작으로 새로운 먹신탄생 예고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23.06.29 ∙ 조회수 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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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멜로망스의 김민석, 다나카, 정준하, 그룹 뉴이스트 출신의 렌이 먹방 프로그램을 위해 뭉쳤다. 먹어보쇼’는 전국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곳을 찾아다니며 맛 지도를 완성하는 로드 먹방 버라이어티로 스타들은 맛집을 찾아 역세권을 뛰어넘는 새로운 지도를 완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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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망의 첫번째 맛집으로 ‘긴자료코’가 선정되었다. 이날 김민석은 먹신 정준하의 뒤를 이을 제2의 먹신 탄생을 예고했다.
처음 맛보는 음식도 주저없이 폭풍먹방을 즐기며 음식이 나오자마자 그 누구보다 빨리 먹는 모습으로 스피드까지 자랑해 정준하, 다나카, 렌을 놀라게 했다.

일본의 긴자 현지 맛을 살린 '데미그라스 돈까스'를 필두로 정식 제공과 테이블 바 형태의 인테리어를 적용한 일식 경양식 브랜드로"혼밥 족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에 넉넉한 양의 맛있는 음식을 제공한다.

‘먹어보쇼’를 위해 원조 식신이자 요식업 업체 대표인 정준하를 비롯해 요즘 대세 부캐 다나카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김경욱 그리고 고막 남친인 김민석, 먹방 샛별 렌(최민기)이 뭉쳤다.

이들은 자신들만이 알고 있는 맛집을 모아 맛세권 지도를 완성한다. 또한 전국의 여행지와 관광지를 방문해 갖가지 먹거리를 추천받을 예정이다.

‘먹어보쇼’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투브 선 공개되며, 오는 29일 오후 10시 SBS FiL과 SBS M에서 첫 방송된다.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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