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 패션 카테고리 강화

Today's News

< 브랜드 >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 패션 카테고리 강화

Wednesday, Jan. 25, 2023 |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 VIEW
  • 1555


RXC(대표 유한익)의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이 MZ세대의 관심이 높은 패션분야를 강화하고 ‘웨어위럽 패션위크(WWL Fashion Week)’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5일부터 2월1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 패션위크에는 감도 높은 디자이너 브랜드부터 해외 컨템퍼러리 브랜드가 참여하며 새해 윈터룩을 더욱 돋보이게 할 다채로운 패션 아이템을 선보인다.

최근 MZ세대 사이에선 일반 대중에겐 생소한 ‘힙스티지  패션 브랜드’가 조용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프리즘은 시즌제로 진행했던 작년과 달리 웨어위럽 라이브를 상시 운영으로 확대 개편하면서 패션 분야를 강화할 예정이다. 첫 스타트로 2030 젊은 세대 사이에서 힙하면서 감각적인 디자이너 브랜드와 글로벌 컨템포러리 브랜드 7곳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라이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소비자들은 웨어위럽 패션위크에 참여한 7곳의 힙스티지 브랜드 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전개한다. 디자이너 브랜드 ‘슈퍼띵스’는 패션위크 일주일 동안 상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신상품 ‘테디 후드 케이프’를 프리즘 단독으로 선판매한다.

한편 프리즘은 패션 전문 라이브 ‘웨어위럽(Wear We Love)’과 호텔 전문 라이브 ‘체크인(Check-In)’ 이외에 고객의 취향을 큐레이션한 다양한 카테고리의 전문 프로그램을 추가로 확대할 예정이다. 프리즘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소비자들의 취향과 고유 가치를 갖춘 브랜드를 꾸준히 발굴해 이를 종합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유한익 RXC 대표는 “지난해 소비자들이 힙스티지 브랜드를 선보인 웨어위럽에 많은 관심을 보이면서 라이브 프로모션이 성공적으로 이어졌고, 힙스티지 브랜드들의 협업 제안을 꾸준히 받고 있다.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패션위크를 통해 '프리즘은 힙스티지 브랜드가 집결하고 어도러블(adorable) 라이프스타일을 큐레이션하는 유니크한 플랫폼임'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패션비즈=이유민 기자]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