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여대, 산학연 협력 ESG 신소재 작품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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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여대, 산학연 협력 ESG 신소재 작품전 진행

Tuesday, Nov. 29, 2022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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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여자대학교(총장 나세리)는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장에서 전방주식회사, 플러스앤파트너스 기업부설연구소와 협력해 ESG 신소재 작품전을 갖는다. 섬유패션 활성화를 위해 산학연이 협력해 친환경 신소재 ‘Blue Beast’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Blue Beast는 전방주식회사가 개발한 친환경 신소재 원단으로 폐청바지나 재단하고 버려지는 난단들을 회수하여 파쇄, 축출한 면섬유를 일반 면섬유와 혼합하여 만든 원단이다. 한양여대 섬유패션디자인과 김찬호교수는 산학연 협력 ESG 섬유패션 활성화를 위해 Blue Beast 원단 중에 추가로 염색과 가공할 필요가 없는 원단만을 선정하여 학생들과 함께 졸업작품들을 준비했다.

그리고 플러스앤파트너스 기업부설연구소는 지속 가능한 생산과 가치 있는 소비를 제안하는 플랫폼인 ‘에코그램’에 친환경 신소재를 개발 및 제안하는 연구소로 이번 산학연 ESG 섬유패션 신소재 작품전에 자가 브랜드인 ‘디어라이프’ 문정욱CD가 직접 Blue Beast 원단을 활용한 패션 제품들을 처음으로 제안한다.

한편 전방주식회사에서는 ESG 섬유패션 활성화를 위해 산학연 협력 친환경 신소재(Blue Beast) 상용화 제품개발에서 우수한 창의력과 예술적 기량을 발휘한 학생작품들을 선정해 산학협력특별상을 마련, 지속가능한 ESG 섬유패션 비즈니스에 대한 동기부여와 관심들을 모아갈 계획이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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