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앤그레이스 X 계절의시, 패션필름 공개

Today's News

< 브랜드 >

아서앤그레이스 X 계절의시, 패션필름 공개

Wednesday, Nov. 23, 2022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 VIEW
  • 610


아서앤그레이스(대표 여종건 한채윤)의 ‘아서앤그레이스(Arthur & Grace)’가 전통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아티스트 그룹 ‘계절의 시’와 협업해 한국적인 무드의 패션 필름과 화보를 공개했다. 여러 매체와 삼성역에 위치한 전광판을 통해 선보였다.

사진작가 이승주, 가야금 아티스트 주보라와 협업한 이번 작품은 브랜드 영감의 원천인 창덕궁을 배경으로 했다. 아서앤그레이스의 제품들은 600년의 역사를 지닌 고재와 석재, 기와와 조화를 이뤘다. 현대적인 감성의 가야금 연주도 결을 같이했다.

화보에 등장한 가방은 작품 속 여배우를 위해 제작한 '칸느'와 아니코닐 백 '그레이스'다. 최상의 소재를 사용해 한국적인 라인을 우아하게 담았다. 과거와 현재가 교차되는 배경을 통해 '짧은 유행이 아닌 긴 호흡으로 브랜드를 가꿔 나가는 브랜드 철학'을 표현했다.

아서앤그레이스는 최상의 소재로 제품을 만드는 아뜰리에 중심 가죽 브랜드다. 30년 이상 경력의 장인들과 협업해 최상의 완성도를 추구한다. 제품이 아닌 사람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장식을 배제하고 절개를 최소화했다. 고객의 필요를 더 섬세하게 반영하기 위해 최고급 가죽 제품 비스포크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