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대표주자 노스페이스, 키즈 컬렉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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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대표주자 노스페이스, 키즈 컬렉션 강화

Thursday, Sept. 22, 2022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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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가 한층 다양한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한 아동복 '2022 키즈 어텀 컬렉션'을 선보였다. 친환경 가치를 만족시키면서도 편안한 착용감과 높은 실용성, 디자인까지 놓치지 않는 다양한 상품으로 소비자들을 공략한다.

특히 9월에는 ‘자원 순환의 날(9월 6일)’, ‘푸른 하늘의 날(9월 7일)’,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9월 16일)’ 및 ‘세계 차 없는 날(9월 22일)’ 등 자연과의 더 나은 공존을 한 번쯤 생각하게 만드는 기념일이 많다. 그냥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해당 기념일의 의미와 함께 조금이나마 소비로 실천할 수 있는 방식을 공유한다.

이번 컬렉션에는 폴리에스터 및 나일론, 가죽 등을 재활용한 소재부터 노스페이스만의 친환경 기술력과 노하우를 통해 새롭게 탄생한 친환경 인공충전재 ‘에코로프트(ECOLOFT)’까지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적용했다. 상품은 플리스, 셋업, 재킷, 슈즈, 가방 및 모자 등 한층 다양해진 구성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 상품은 '친환경 뽀글이'로 부르는 '에코 플리스 컬렉션', 편안함을 강조한 '키즈 플리스 데일리 크루 세트', 광발열 소재와 친환경 보온 충전재를 적용한 '키즈 아프톤 패딩 재킷', '키즈 클래식 슬립온' '키즈 피크닉 팩' 등이다.

영원아웃도어는 “지속가능한 패션을 선도 중인 노스페이스가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가을철을 맞아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한 친환경·친교육적 키즈 아이템을 한층 더 다양하게 출시했다”며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에게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한편 MZ세대 부모님들의 가치 소비 트렌드까지 만족시키는 친환경 아이템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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