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패션 애트니, ‘해외반품 무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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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패션 애트니, ‘해외반품 무료’ 선보여

Friday, Dec. 3,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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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패션 플랫폼 애트니는 12월 6일부터 무료반품 대상 상품을 확대해 국내배송 상품뿐만 아니라 해외배송 상품에도 적용한 ‘해외반품 무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해외 무료반품 서비스 대상 상품은 전체의 70% 달하며 상품 개수 및 최소 금액 제한, 횟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

12월 6일부터 시작하는 해외 무료반품 서비스는 해외상품 주문의 가장 큰 불편사항인 과도한 반품 비용, 긴 처리 기간, 외국어 상담 등의 불편함을 해소해 부담 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최근 소비심리가 회복되며 고객들이 쇼핑에 적극 나서고 있는 만큼 부담 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애트니에서 판매 중인 모든 해외배송 상품은 엄선 후 직계약을 맺은 40여 정규 부티크로부터 공급되며 애트니 현지 지사에서 직접 주문, 배송 등의 전과정을 관리하고 있고 DHL/UPS를 통해 수출입 운송 통관 전 과정을 진행하고 있기에 가능한 서비스다.

관계자는 12월 6일(월) CJ 온스타일과의 협업을 통하여 CJ 온스타일 내 해외명품 직구 전문관을 오픈하여 고객들과의 접점을 높인다는 계획임을 알렸다.

애트니 유영태 대표는 “해외주문, 반품으로 불편함을 경험했던 고객들이 애트니의 서비스를 이용하며, 불편함이 해소되고 해외주문, 반품이 더욱더 쉽고 편리하다는 구매 경험을 새롭게 드리고 싶다”며, “더욱 차별화된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제공해 온라인 명품 플랫폼 업계를 선도하는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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