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베리, 롯데백화점 OOTT와 한정 컬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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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베리, 롯데백화점 OOTT와 한정 컬래버

Thursday, Sept. 16, 2021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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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즈(대표 우진호)의 트래블러 라이프 스타일웨어 '브라이언베리'가 롯데백화점에서 전개하는 PB OOTT(오오티티)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OOTT’ 브랜드는 ‘Only One This Time’의 머리 글자를 딴 약자로 ‘지금 이 순간 오직 롯데백화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상품’을 뜻한다.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환경 친화적인 브랜드로, 최근 MZ세대들에게 화두인 지속가능한 패션을 추구한다.

브라이언베리가 재활용이 가능한 패키징만을 추구하는 등 환경을 고려하며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점이 잘 맞아 이번 협업이 이뤄졌다.

이번 협업에서 브라이언베리는 플리스 트레이닝 셋업, 코듀로이 다운 조끼와 다운 재킷 등 총 15 종을 선보인다. 협업제품 중 트레이닝 셋업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하게 원마일웨어로 착장 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가슴에 브라이언베리의 시그니처 로고를 활용한 볼륨자수와 밑단의 스트링이 디자인 포인트다.

코듀로이 다운 재킷은 트래디셔널한 항공점퍼 디자인에 코듀로이 소재를 적용하여 뉴트로한 디자인을 강조하였다.

은순종 브라이언베리 이사는 “이번 협업은 지속 가능한 패션을 지향하는 OOTT와 본사의 재활용이 가능한 행택이나, 폐페트병 소재로 제작한 에코백 등으로 친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이 잘 맞아 이뤄졌다. 앞으로도 브라이언베리는 트렌디함을 유지하면서도 환경을 위한 프로젝트를 점차 늘려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브라이언베리는 제품의 정보를 담고 있어 꼭 필요하지만 개봉되자마자 쓰레기로 버려지는 종이 행택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해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해당 아이템은 캐리어 네임택이나 가방에 악세서리로 다시 활용하거나 필요 없는 것은 매장에서 행택 2개 당 1개의 양말로 교환할 수 있다.

OOTT와 협업한 제품은 한정판으로 롯데백화점 본점, 부산본점, 인천터미널점, 잠실점 OOTT 매장에서 전개한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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