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여름에도 데님으로 패셔너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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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커루, 여름에도 데님으로 패셔너블하게

Thursday, July 29, 2021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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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버커루'가 2021년 S/S 시즌 광고모델인 연기자 최예빈과 아이돌그룹 에이투식스(ATO6) 멤버 손현우의 인기에 힘입어 여름 컬렉션 아이템들을 더욱 활발하게 알리고 있다. 지난 상반기 최예빈과 손현우를 모델로 발탁한 후, 이들의 팬들과 소통하면서 간접적 홍보 효과를 얻고 있다는 것.

특히 이번 여름 폭염과 열돔 현상으로 매우 더움에도 불구하고, 버커루의 데님 아이템을 산뜻하고 상큼한 룩으로 소개하는데 좋은 영향을 미쳤다. 무릎 바로 위에서 딱 떨어지는 5부 루즈핏 데님 쇼츠나 깔끔한 티셔츠룩이 특히 반응이 좋다.

버커루 관계자는 “최예빈과 손현우가 광고모델로서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쳐 기대 이상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젊은 층에서 관심이 높아졌다”며 “특히 버커루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다양하게 전개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버커루는 한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빈티지 브랜드로, 1960년대 진을 재해석한 레트로 모더니즘을 콘셉트로 한다.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을 가진 전문 기술진과 디자이너가 프리미엄 진 핏을 선사하며, 아시아인 체형에 맞는 워싱 기법으로 해외 라이선스 진 브랜드에 맞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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