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육걸즈, 가방 고수 ‘앨리스마샤’와 플램 백 컬래버

Today's News

< 브랜드 >

육육걸즈, 가방 고수 ‘앨리스마샤’와 플램 백 컬래버

Friday, Apr. 30, 2021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 VIEW
  • 1847


선수들이 뭉쳤다?! 국내 대표 온라인 쇼핑몰인 육육걸즈(대표 박예나)와 가성비 좋은 1020세대 가방 전개사인 앨리스마샤(대표 곽창훈)가 오늘(4월 30일)부터 5월 14일까지 2주간 단독 협업 컬렉션인 ‘플램(PLAM Bag)’을 선보인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대기업 OEM과 ODM은 물론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1020세대 잇백으로 잘 알려진 ‘앨리스마샤(ALICE MARTHA)’와 ‘자신감을 입자!’라는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66사이즈 대표 온라인몰로 거듭난 ‘육육걸즈(66girls)’가 공동 기획과 홍보∙마케팅을 맡고 각자가 잘하는 생산과 판매를 책임진다.

협업 제품은 미니 새틴 백으로 착한 가격에 높은 수준의 품질과 최신 트렌드를 더해 가방 대표 모델로 거듭나려는 ‘플램(PLAM; Price Level Addition Model)’이다.

이 미니 새틴 플램 백은 체인과 새틴 2가지 스트랩으로 쓰리웨이(3Way)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컬러는 서머 그린과 바닐라, 라이트 블루, 핑크, 네이비, 블랙 등 총 6가지로 구성돼 있다.









곽창훈 앨리스마샤 대표는 “‘가성비’를 타이틀로 1020세대들에게 좋은 평을 듣고 있는 두 브랜드의 협업이라 무척 기대가 된다”면서 “특히 ‘육육걸즈’가 여성 66사이즈 의류를 필두로 가격 대비 고품질의 다양한 상품을 꾸준히 선보이면서 고객에게 ‘믿고 사는 육육걸즈’ 등의 수식어를 얻고 있기 때문에 우리 ‘앨리스마샤’와 잘 맞는 것 같아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슬기 육육걸즈 서울지사장은 “온라인몰 ‘육육걸즈’를 통해 가방 제품을 선보이고 있긴 하지만 이번처럼 핸드백 업계 베테랑 업체와 단독으로 협업한 제품은 처음”이라면서 “‘육육걸즈’는 높은 비율의 자체 제작 의류 PB로 고객 만족도가 높아 이번 협업을 기점으로 핸드백과 가방으로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컬래버 가방 ‘플램’은 행사가 많은 가정의 달을 겨냥해 5월 둘째 주까지 ‘육육걸즈’ 온라인 사이트에서 4만4000원의 정상가 핸드백을 40% 할인된 2만6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패션비즈=홍영석 기자]

☞ 관련 사이트 둘러보기(클릭)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