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련 안다르 대표, 배우 손병호와 웹예능 스타트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19.05.03 ∙ 조회수 9,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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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대표 신애련)가 인기리에 종영한 ‘미스 콤플렉스’ 웹 드라마에 이어 웹 예능 ‘뜻밖의 손님’을 제작지원한다. 신애련 안다르 대표가 직접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웹 예능 ‘뜻밖의 손님’은 총 10부작으로, 58세 늦깎이 인턴사원의 ‘회사 적응기’를 리얼하게 담아내 1020세대들이 궁금해하고 즐길 수 있는 에피소드로 구성했다. 연매출 400억원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신 대표와 58세의 나이가 무색한 트렌디한 인턴 배우 손병호가 만나 독특한 조화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뜻밖의 손님’은 유튜브에 익숙한 1020세대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브이로그(V-log) 셀프캠 형식을 활용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유머와 더불어 ‘어른’ 인턴 손병호가 전하는 삶의 노하우까지 더해 잔잔한 감동까지 전달한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해 1020세대뿐 아니라 30대 직장인들까지 매료될 수 있는 스토리로 공감의 폭을 넓혔다고 전했다.

이번 웹 예능에는 회차에 걸쳐 안다르 신상품부터 다양한 애슬레저룩 코디, 효율적인 운동 방법 등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안다르가 제안하는 2019 S/S 애슬레저 트렌드도 웹 예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뜻밖의 손님’은 어제(2일) 에피소드 1화를 시작으로 매주 목, 토요일 오후 6시 페이스북 킼TV, 유튜브 킼TV, 네이버 TV 킼TV, V-LIVE WHYNOT TV 등을 통해 공개한다.

웹 예능 ‘뜻밖의 손님’을 제작한 와이낫미디어(WHYNOT MEDIA)는 새로운 세대를 위한 콘텐츠 프랜차이즈를 목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뉴미디어 방송국이다. 대표 웹 드라마 채널로 콬TV와 웹 예능 채널로 킼TV를 운영 중이며, 이번 ‘뜻밖의 손님’ 외에도 ‘전지적 짝사랑 시점’, ‘#좋맛탱’, ‘오피스워치’, ‘오늘도 형제는 평화롭다’ 등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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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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