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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희 패션플러스 대표, 6년 연속성장 비결은?!

Tuesday, June 15, 2021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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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유내강은 이런 것이 아닐까. 군기 꽉 잡힌 기업문화 속 몰아치는 야근만이 성장의 답은 아니다. 6년 전 패션플러스 대표 취임 후 업무 방식부터 변화시켜, 어려운 시기 속 6년 연속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채영희 대표를 만나봤다.

1999년 1세대 패션쇼핑몰로 출범한 패션플러스는 2012년 대명화학에서 인수한 이후 변화하기 시작했다. 2015년 채영희 대표가 선임되면서 그야말로 새판을 짰다. 부임 첫해에 흑자전환한 다음 6년간 한 번도 성장하지 않은 해가 없다. 지난해는 전년대비 52%의 폭발적인 매출 신장을 이뤘으며, 올해 거래액 기준 6000억원에 이어 2023년에는 1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채영희 패션플러스 대표 _ 6월호 클로즈업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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