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un Report

아웃도어 6, 테크니컬로 ‘승부수’

패션존 카테고리 Monday, October 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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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6, 테크니컬로 ‘승부수’

'국내 아웃도어 빅 브랜드, 아직 죽지 않았다.’ 「노스페이스」 「블랙야크」 「코오롱스포츠」 「K2」 「밀레」 「네파」의 변함없는 진격이 무섭다. 그간 숨 고르기 기간을 거쳐 더욱 파워풀하고 막강해졌다. 테크니컬과 결합해 재무장한 이들의 변화에 대해 마켓도 예의 주시하고 있다.
가장 주목할 점은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자체 소재 개발이 활발해지고 있는 분위기다.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개발한 자체 소재는 국내 아웃도어 환경과 고객들의 아웃도어 활동 패턴을 조사해 적용한 것으로, 불필요하고 과한 기능은 배제하고 꼭 필요한 기능을 보완해 기능성 소재의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최근 헬스케어와 핀테크 시장이 커지면서 스마트 웨어러블 디바이스 출시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특히 스마트 웨어러블을 다루던 기존 IT 등 관련 산업을 넘어 섬유기반의 업종에서도 스마트 기술과 이 첨단기술이 적용된 제품들을 개발, 출시하고 있다. 아웃도어 시장의 한 전문가는 "이제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달라져야 할 때입니다. 디자인으로 차별화하기에는 너무 약합니다. 고객들이 스마트해진 만큼 브랜드들 역시 기능 R&D에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라고 설명한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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