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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솔」부터 「갭키즈」까지 -아동복 플랜B시대 활짝 열렸다

Tuesday, May 29, 2012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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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트하고 섹시한 여성 영캐주얼과 이너웨어로 시작해 아동복과 남성 이지웨어까지 전개하는 패밀리 SPA브랜드 「나일론핑크」와 「나일론셀」을 주목하라! 패션의 심장부 역할을 하고 있는 서울의 명동과 가로수길의 플래그십스토어를 비롯해 중국과 호주, 싱가포르에서도 명성을 날리는 토종 SPA 브랜드다.

지난 2006년 설립된 나일론엔코(대표 김영수 www.nylonco.com)의 「나일론핑크」와 「나일론셀」 매장은 아이의 손을 잡고 매장을 방문한 미시족과 젊고 발랄한 여성층, 친구들과 쇼핑 나온 여학생은 물론 남학생들까지 폭넓은 소비 연령층을 확보하고 있다. 큐트 & 섹시 컨셉의 「나일론핑크」의 성공에 이어 감성을 자극하는 내추럴 컨셉의 「나일론셀」 런칭 후 남성층의 호응까지 이끌어냈다.



70% 이상의 한국 생산과 한국산 원부자재를 사용해 높은 품질을 갖춘 데다 합리적인 가격이 패밀리 SPA 브랜드의 강점이다. 현재 「나일론핑크」는 이지웨어 65%, 이너웨어 25%, 아동복 10% 비중이고 「나일론셀」은 이지웨어 70%, 이너웨어 15%, 아동복 15% 비중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나일론셀」은 기존 원마일웨어뿐만 아니라 전문직 종사자 등을 타깃으로 한 트렌디한 오피스룩으로 업그레이드한 시티캐주얼을 선보인다.



패밀리룩은 여성 남성 아동복을 같은 소재, 같은 컨셉으로 출시해 커플룩이 가능하다. 베이직 스타일은 소재를 더욱 고급화해 하이 퀄리티를 보여준다. 아동은 2세에서 6세까지를 타깃으로 한다. 아동복 기준 가격대는 티셔츠 1만2900원에서 2만1900원, 원피스류 1만8900원에서 2만4900원, 후드티에서 점퍼류는 2만1900원에서 3만9900원으로 리즈너블하다.









**패션비즈 5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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