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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사로 잡은 ‘영 플랫폼’ 인기

2017.03.06 | 패션비즈 취재팀,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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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멋 좀 아는 1020 패션 피플을 사로잡은 영 플랫폼이 대세다. 이들은 단순히 편집숍, 온라인 쇼핑몰이 아니라 이들이 좋아하는 트렌드와 참여 콘텐츠 등 펀(Fun)한 요소들을 한껏 담았다. ‘스타일쉐어’ ‘서울스토어’ ‘브리치’ ‘사라스핏’ 그리고 ‘맵시’가 주인공으로, 시장에 새롭게 등장한 플랫폼인 만큼 젊은 CEO들의 마인드도 신선하다.
이들이 각각 가지고 있는 콘텐츠는 모두 다르다. 신예 디자이너를 아우른 편집 몰부터 소비자들이 직접 스타일링한 사진을 업로드해 구매까지 이어지는 형식 또는 SNS 스타를 앞세워 구매로 이어지거나 로드숍과 온라인 간의 경계를 없앤 O2O, 커스터마이징 등 각기 다른 특징으로 새로운 리테일 형태를 이끌고 있다.

콘텐츠 목차

디자인 + 가성비 + 리얼 타임 충족 모바일 쇼핑 대세
스타일쉐어, 데일리 + 웨어러블 패션 플랫폼 강자
260만명 회원과 스타일 공유 + 쇼퍼블 콘텐츠로
mini interview 윤자영 l 스타일쉐어 대표
서울스토어, 패션 SNS 스타와 공유하는 콘텐츠
월평균 35% 이상 신장, ‘진정성’ 담은 플랫폼
브리치, 국내 패션 로드숍 아이템 모은 O2O
mini interview 윤반석 l 서울스토어 대표
입점 브랜드와 함께 오프라인 유통 점진 확장
‘맵씨’ 60만 남성의 패션 고민 해결사로 활약
‘옷장 앞 고민남’ 60만명 코디네이터 자리매김
‘사라스핏’ 이너웨어 컨설팅 플랫폼으로 성장 중
카카오톡 예약 → 컨설팅 → 속옷 추천 or 맞춤 제작
<소비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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