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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SPA가 남긴 교훈은?

2015.11.16 | 김숙경 기자, mizkim@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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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유니클로」 1조원, 「자라」 2500억원, 「H&M」 1500억원. 소위 글로벌 SPA를 대표하는 빅3가 올해 한국 패션시장에서 올릴 것으로 예상되는 매출이다. 이 빅3의 추정 매출 규모만 합해도 1조4000억원에 달한다. 여기에 「COS」를 비롯 「GAP」 「포에버21」 「망고」 「조프레시」 등 국내에 들어와 있는 또 다른 글로벌 SPA 매출을 더하면 족히 2조원 규모까지 바라볼 수 있다.

국내에 들어와 있는 글로벌 SPA가 한국 패션시장에 상륙한 지 10년이 경과했다. 이들은 연간 40조~50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한국 패션시장의 마켓 셰어를 단기간 내 4~5% 이상 장악한 것에 이어 가공할 만한 파괴력으로 한국 패션시장을 쥐락펴락하는 현실이다. 과연 이들은 한국 패션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남긴 교훈은 무엇일까?

콘텐츠 목차

글로벌 SPA 10년, 올해 2조원 규모로 급속 팽창
여성복 캐주얼 속옷 등 패션 전 영역에 직격탄
연매출 200억 규모, 100개 로컬 브랜드 도산
‘싸고 좋다’는 옷값의 새로운 기준 형성
‘가성비’ 통해 좀 더 나은 삶의 욕구 충족을
믿고 살 수 있는 브랜드라는 ‘신뢰’도 확보
판매율 90%, 할인율 10% A급 수준, 우리는?
「유니클로」 맞대응? “계란으로 바위 치기”
중저가 시장 이어 베터 프라이스 존까지 파괴력 확산
글로벌 SPA 장단점 해부 ‘우리도 할 수 있다’
차별화된 아이덴티티 필수, 글로벌 향해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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