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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파워커플 홍성준 대표 김은정 이사 K스타일랩, K패션 메신저로

2018.03.14 | 한유정 상하이 리포터, pamyou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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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홍콩 시장에 한국의 프리미엄 디자이너 패션을 선보인 K Style Lab(대표 홍성준)이 아시아 K패션 메신저로 주목받고 있다. 중국 대륙으로 통하는 관문이자 동남아 패션시장의 교두보이기도 한 동시에 테스트 마켓이라 불리우는 홍콩에서 K Style Lab(이하 KSL)이 한국의 창의력을 빛내는 브랜드들로 구성된 K패션을 전파하며 파워를 키워가고 있다.

KSL은 지난 2016년 11월 홍콩섬의 코즈웨이베이 타임스 스퀘어에 첫 팝업 매장을 오픈한 후 센트럴 할리우드 로드에 이어 카우룽의 중심, 침사추이에 위치한 아트몰 K11에 세 번째 팝업 스토어의 문을 열었다. 이번에는 총 16개 브랜드를 한데 모아 멀티 브랜드 숍 형태의 플랫폼을 펼쳤다. 패션과 함께 액세서리, 라이프스타일 프로덕트 등을 다채롭게 전개한 것이 특징.

TST로 불리는 침사추이 지역은 다채로운 쇼핑몰과 식당, 박물관이 있어 홍콩의 관광명소로 손꼽히는 최대 번화가 중의 하나이며 무엇보다 홍콩다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그 중 K11은 홍콩에서 최초로 아트와 상업을 융합시킨 리테일 스토어로 주목받는 쇼핑몰이다.

콘텐츠 목차

- 침사추이, 홍콩 3대 상권 중 하나 + 관광객 집결지
- 부부 설립자 홍성준 대표 + 김은정 이사 고군분투
- K컬처 떴지만 ‘K패션 = 동대문패션’ 아쉬워
- 타임스 스퀘어에 진태옥 등 K 디자이너 첫 선
- 홍콩섬 노른자위 센트럴 할리우드 로드 공략
- 세번째 팝업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강화
- 「레인디어」 「래시」, 리빙 브랜드 「무드니」도
- 홍콩 시장 도전? 코리아 웰메이드 브랜드 OK

mini interview
- 홍성준 K Style Lab 대표
- 김은정 K Style Lab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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