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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커머스 돕는 로콘도 시타테루

2018.03.21 | 조태정 도쿄리포터, fashionbiz.toky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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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일본 대형 이커머스(전자상거래) 몰들이 패션 분야를 대폭 강화하는 추세다. 올해 S/S시즌부터 도쿄패션위크의 스폰서이기도 한 아마존은 이커머스 사이트와 연동시켜 계속해서 본격적으로 패션사업에 도전하고 있으며 럭셔리 이커머스몰을 운영하는 영국의 파페치(FARFETCH) 등 해외 이커머스몰도 일본에서 마켓 셰어를 넓히기 위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일본 최고의 패션 전문 이커머스몰로 대표되는 조조타운도 점점 늘어나는 국내외 경쟁 이커머스몰의 등장으로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이런 시장 상황 속에서 실제 매장을 융합해 옴니채널을 전략으로 내세우는 로콘도(LOCONDO)와 거대한 커스터마이징을 IT화한 시타테루의 유니크한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

이커머스와 실제 매장을 융합해 옴니채널 시스템의 돌풍을 몰고 온 신규 상장회사 로콘도는 2010년 이래 계속 신장하고 있는 회사로 지난해 3월 도쿄증권시장에 상장했다. 로콘도가 관심을 모으는 최대 이유이자 유니크한 점은 이커머스와 실제 매장 시스템을 융합한 옴니채널형 플랫폼으로 이 플랫폼 비즈니스를 RAOS(라오스) 계획이라고 한다.

콘텐츠 목차

- 1796개 브랜드 패션 슈즈 판매 ‘RAOS 시스템’
- 슈즈 특화 자사 이커머스(B2C)로 기반 구축
- 온 오프라인 B2B B2C 플랫폼 자유자재로
- 시타테루 생산자와 IoT화로 옴니시스템 융합
- 봉제공장 생산관리 IT화 거대 커스터마이즈
- 250개 봉제공장 3700개 어패럴 매칭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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