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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생존 미션 ‘속도 & 적중률’↑

2018.03.07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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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영 캐주얼 대표 브랜드들이 ‘리얼 2030’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온라인 · SPA 브랜드 강풍 속에 메인 타깃층인 2030세대 잡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것이 현실. 이 가운데 가심비, 스피드, 트렌드 등으로 무장한 영 캐주얼 브랜드들의 성공 전략은 무엇일까.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상품 기획실의 움직임이 분주해졌다는 것. 과거에 비해 기획 과정이 빨라지고 선기획은 줄어들며 Q.R(Quick Response)과 바잉 비중을 점차 늘리고 있다. 특히 겨울 시즌의 경우 원부자재를 저렴하게 확보해 물량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특수성에도 불구하고 QR 기획 비중을 확대하는 움직임이 주목된다.

특히 지난겨울 시즌 일부 브랜드의 경우 미처 준비하지 못한 헤비 아우터를 스폿 상품으로 기획해 재미를 봤다. 스폿이 힘들다면 바잉 시스템을 도입해 외부 상황에 대응하는 등 발 빠른 대처로 온라인 · SPA 브랜드들과 맞대결을 벌이는 것이다.

콘텐츠 목차

- 「듀엘」 실시간 트렌드 반영, 주단위 신상품 인기
- 「지컷」 「보브」 헤비 아우터 대응력 통해
- 「시슬리」 무스탕 기획 적중 판매율 90%
- 「시에로 16년 대비 스폿 기획 40% 확대
- 「나이스크랍」 아이덴티티 살린 발빠른 기획력
- 「비지트인뉴욕」 「숲」 QR 50% 상승세
- 「리스트」 품질 + 속도 잡아 적기 판매에 앞선다

mini interview
- 김지아 디케이앤코 대표 / 동광인터내셔널 상무
- 정상현 엔씨에프 상무
- 한광윤 베네통코리아 상무

<표>
- 2030 잡은 2017 F/W 히트 아이템
- 영캐주얼 기획 시스템 변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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