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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 디자이너 CEO 션수언 뜨다

2018.01.31 | 한유정 상하이 리포터, pamyou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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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디자이너 브랜드 「션수언(Sean Suen)」이 중국 남성 패션계에 창조적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디자이너 브랜드의 옷은 창의성과 독창성 때문에 트렌드세터가 아닌 일반인이 소화하기에는 부담스럽다는 편견을 깨고 디자이너 감각에 대중성을 겸비한 상품으로 젊은 남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션수언」의 디자이너이자 CEO인 션 수언(Sean Suen, 중국명 : 孙小峰)은 밀레니얼세대로 중국 패션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주자로 촉망받는다. 중국 내뿐만 아니라 국제 패션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디자이너로 지난해 중국 남성복 디자이너로는 처음으로 파리패션위크 무대에 올랐다.

콘텐츠 목차

- 대기업 회사원서 디자이너 변신한 밀레니얼
- 독학으로 패션 입문, 키 포인트는 대중과의 공감
- 디자이너의 유니크함 + 스트리트 자유분방함
- 모든 디자인은 프로젝트! 매 시즌 독특한 테마
- 예술과 대중성 두 마리 토끼 「션바이션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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