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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 무신사, 3000억대 빌드업↑

2017.11.13 | 이원형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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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 세계 유통시장에서 이커머스의 비율은 8% 정도(2017 아마존 기준)다. 전문가들은 2020년까지 이 비율이 15%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 손 안의 작은 시장이 빽빽한 밀림처럼 갇혀 있던 유통 환경을 완전히 바꿔 놨다. 미국에서는 아마존, 일본에서는 조조타운이 이커머스시장을 진두지휘하고 있다면 국내 이커머스의 대표주자는 누구일까?

2002년 서울 은평구 갈현동에서 책상 위 컴퓨터 한 대로 시작한 그랩(대표 조만호)의 ‘무신사’는 올해 연간 거래액 3000억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매출 규모로만 따졌을 때는 오픈마켓보다 적은 수치지만 화제성, 파급력으로 따졌을 땐 ‘무신사’가 단연 첫 타자로 꼽힌다. ‘무지하게 신발을 사랑하는 모임’이라는 카페에서 출발한 이들은 지난 10년간 스트리트 브랜드 판매의 장으로 꼽혔다.

콘텐츠 목차

- 연간 4배 이상 성장 온라인 마켓 진두지휘
- 매거진 PT 등 브랜드 콘텐츠 다수
- PB 「무신사스탠다드」 유니클로 대항마로 출격
- 가성비 만드는 브랜드팀, 향후 독립 체제로
- 무신사 랭킹숍 온라인 브랜드 인기 척도로
- 미래 브랜드 위한 ‘신규’ 서비스 개발중
- mini interview 조만호 l 그랩 대표
- 무신사의 8번째 새 보금자리는?

<표>
- 무신사 성장 추이
- 무신사 7-Way 비즈니스
- 무신사 쇼케이스
- 무신사 Best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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