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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패션브랜드 옴니커머스 플랫폼 코리안 스티치픽스 ‘13인치’ 탄생

2017.11.08 | 민은선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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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유니클로」의 청바지에 「아더에러」의 티셔츠, 「구치」 백에 「나이키」 운동화를 신고 손안의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 세계 정보를 빨아들이는 소비자들.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이들을 뒤따라가느라 마케터들이 ‘멘붕’인 가운데 패션마켓 트렌드와 비즈니스는 빠르게 진화 중이다. 디지털 시대라 하지만 디지털을 풀어낼 뾰족한 방법이 없는 이때 혼동을 속 시원히 풀어 줄 알라딘의 요술램프가 있다면?

‘한국의 스티치픽스’를 꿈꾸며 등장한 칸그림(대표 이민호)의 ‘13인치’가 그들이다. 13인치는 빅 마켓의 시대, 큰 브랜드들이 주도하는 시대가 가고 P2P 시대(퍼슨 투 퍼슨, 피어 투 피어), 개인이 판매채널화되는 흐름 속에 디자이너 브랜드 등 스몰 브랜드들을 망라한 B2B 플랫폼을 열고 이들을 국내외 온라인 유통망들과 연결한다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콘텐츠 목차

- 빅 마켓 가고 스몰 마켓 온다! 마이크로 브랜드 시대
- 서울대 카이스트와 협력 빅데이터와 AI 장착
- 「분더캄머」 「코르카」 등 300여개 파트너 브랜드
- ‘패션 is 디자인’이 아니라 우린 ‘패션 is Data’
- 「유니클로」 ‘메이드 포 올’, 우린 ‘Streaming for all’
- 수백개 이미지 오토태깅과 개인 맞춤화 필터링 키
- mini interview 이민호 칸그림 대표

<표>
- 13인치의 사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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