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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마이크로 브랜드 시대 활짝

2017.06.16 | 패션비즈 취재팀,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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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작지만 강한 ‘마이크로 브랜드’가 주목받는 시대가 패션 마켓에서도 열렸다. 마이크로 브랜드는 빅 브랜드, 메가 브랜드와는 상반된 의미다. 현재 패션 마켓에서 한 시대를 풍미한 전문 기업들, 내로라하는 브랜드들은 경제불황에 직격탄을 맞은 반면 오프라인 점포 없이 아이템 몇 개로 시작한 온라인 기반의 브랜드 가운데 주문 폭주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곳이 심심찮게 접수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들이 패션 마켓에 던지는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볼 때가 아닐까 싶다. 기성 브랜드들의 고정화된 틀을 완전히 벗어 버린 이 브랜드들을 본지 패션비즈는 ‘S.U.V’로 명명했다. ‘스몰, 언리미티드, 밸류’라는 키워드가 압축된 ‘S.U.V’는 작게 투자해 키워 나가는 스몰 비즈니스, 온라인 · SNS 등 시공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언리미티드 마켓, 가성비를 제대로 보여 주는 밸류로 풀이할 수 있다.

콘텐츠 목차

<편집자 주>

<좁고 깊게! ‘시그니처’로 승부>
-아이템 하나 뜨면 소비자가 알아서 찾아와~
-와이드 커프스 셔츠 ~ 오프숄더까지 히트 속속
-레이어, 새로운 감성 수혈한 「LMC」도 성공
-「라이풀」과 투톱 전략, 10 ~ 30대까지 섭렵
-오피스 레이디 타깃 적중 「소프트서울」 대박
-30만원대 트렌치코트, 벨크로 슈즈 ‘완판 행진’
-「로맨틱크라운」 10대 감성 + 여성 취향 통해
-매 시즌 새로운 슬로건 제안 “지루할 틈 없다”
-‘무신사’ 매출 톱 「어커버」 스피드가 생명
-자신 있는 반팔티, 반바지 100개 모델 이상 배팅
-커스터마이징 백 「안나크루아」 ‘잔 재미’ 매력
-신규 여성복 「슈퍼띵스유니드나우」도 인기 예감

Box.마이크로 브랜드 메카 ‘영 플랫폼’ 대세
-바인드’ 상권에 맞는 테마숍으로 눈길
-수입과 국내 브랜드 5:5 균형 맞춘 ‘플라넷비’

mini interview
한선희 l 크리에이티브팩토리 대표 “콧대 높은 럭셔리가 신진 디자이너와 손잡는 시대”
진민경 l 소프트 대표 “온라인=저가 NO! 마니아는 가격저항 없다”
방미애 l 안나크루아 대표 “능력 있는 디자이너에게 무한 가능성 마켓”
최수영 l 유니스랩(패션컨설팅) 대표 “소비자보다 똑똑한 브랜드가 성공(?)”

<표>
-마이크로 브랜드 성장 히스토리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떠오른 브랜드
-무신사, W컨셉, 29CM가 뽑은 베스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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