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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워 밀레니얼과 럭셔리 미래는

2017.06.05 | 이영지 파리 리포터,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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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회인가? 종말인가?
요즘 같이 시장이 침체한 상황에서 하이퍼 커넥티드한 밀레니얼세대를 유혹(?)한다는 것은 럭셔리 브랜드들에 엄청난 도전이다. 럭셔리에 회의적인 이 대중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브랜드들이 전략을 새롭게 수정해야 할 때다. ‘골드만삭스’에 의하면 1980년대 초에서 2000년대 사이에 태어난 이들 밀레니얼은 미국에만 약 9200만명으로 경제성장의 혜택을 누려 온 부모 베이비붐 세대보다 많은 숫자다.

이 엄청난 소비자층은 인터넷과 함께 자라 왔고 스마트폰의 탄생과 셰어링 경제를 보며 컸다. 많은 연구 조사는 이러한 경험이 그들과 같은 나이대에 더 많은 급여를 받고 더 적은 빚을 낸 윗세대와는 다른 것을 기대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컨설팅사 ‘딜로이트(Deloitte)’의 애널리스트 닉 포프는 최근 발표에서 이들 밀레니얼세대와 관련해 “제품 구매나 럭셔리와 관련해 그들이 부모세대와 동일한 레벨의 소비를 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구조적으로 걱정이 된다”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FT 비즈니스 오브 럭셔리 서밋(FT Business of Luxury summit)’에서 밝혔다.

‘딜로이트’의 조사에 의하면 럭셔리 브랜드들에 밀레니얼이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투자가 요구된다”고 예상했다. 이 소비자층은 전 세대에 비해 전형적으로 브랜드 충성도가 낮으며, 특히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통해 더 많은 소스의 정보를 얻고 다양하고 넓은 범위에서 영감을 얻으며 또한 수많은 스몰 브랜드를 접하고 누릴 수 있도록 노출돼 있다. 밀레니얼 소비자를 맞이해 기로에 선 럭셔리 브랜드들의 현재를 분석해 보았다. <편집자 주>

콘텐츠 목차

<편집자주>
「버버리」 「루이비통」 「티파니」 등 디지털 전략↑
인스타그램, 스냅챗 연관 서비스 등 소셜 강화
소유보다 경험, 셰어링 이코노미, 패러다임 변화
오너십 시대 가고 커뮤니티와 공유 트렌드로
렌트더런웨이, 유명 디자이너 드레스 60유로에
환경파괴 No! 지속 가능 제품, 기업 윤리 관심
런던 셀프리지스, 8개 에티컬 패션 팝업 진행
「르킬트」 「비야야마」 「딕모비」 「킬로메트르」 등
파리 서스테이너블 온라인 플랫폼 ‘1.618파리’
착한 럭셔리 패션 입는 밀레니얼 스타들 주목
「쇼파드」 「티파니」, 콜레트, 10꼬르소꼬모 등 변화
2017년 밀레니얼이 베이비부머 소비 뛰어넘어
메르시 등 선견지명, 패션 + 다양한 경험을
‘아르마니카페’ ‘1921구치’ ‘칼 라거펠트 호텔’
「태그호이어」 「오메가」보다 애플워치 더 선호?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분 단위로 일상 파고들어
‘애플워치 × 에르메스’ 진화하는 독보적 명품
패션 + 테크놀로지 파트너십, 혁신적 럭셔리
「루이비통」, 게임 ‘파이널 판타지’ 캐릭터 기용
‘모던 럭셔리’ 요구에 부응할 5가지 팁


<표>
-인스타그램 팔로워 순위
-세계 10대 럭셔리 브랜드 가치 순위
-럭셔리 브랜드 트위터 팔로워 순위
-글로벌 럭셔리 제품 온라인 매출 성장 추이
-소셜 미디어에 포스팅한 세대별 비율
-세대별 정보 통신 기기 사용 현황
-밀레니얼세대가 기대하는 테크 활용 방식
-밀레니얼과 베이비부머, 추천에 대한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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