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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 ‘코웰패션’ 날개 달다!

2017.04.13 | 이정민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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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온라인을 베이스로 한 패션 기업 코웰패션(대표 이순섭)의 상승세가 무섭다. 국내 톱 패션 전문 회사로의 점프업(매출 1조원)을 준비하고 있는 이곳은 온라인계 SPA를 꿈꾼다. 지난해 영업이익만 350억원이고, 올해는 500억원을 내다보고 있다. 이곳은 언더웨어뿐만 아니라 의류, 잡화, 이미용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코웰패션의 이 같은 성공의 요인은 심플한 플랫폼 경영이다. 이순섭 대표는 “글로벌에서 잘 알려진 브랜드들이 저희 타깃이죠. 전략은 간단합니다. 카테고리를 확대하고 영토 확장을 하는 것입니다. 이에 따른 전술은 ‘시도하고 → 몸을 불리고 → 그 시장을 싹쓸이 한다’입니다. 양질의 상품을 대량 생산해 많은 고객에게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이 저희 비즈니스의 핵심 포인트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콘텐츠 목차

「엘르」 누보 라인 백, 한 시간에 17억 돌파
美 「투이그지스트」 등 속속 론칭으로 영역 확대
mini interview 임종민 l 코웰패션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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